비누의 성질! 비누는 삼푸, 세제, 락스처럼 단백질을 녹여 바이러스를 씻어내는 염기성 물질이라 애초에 균이 살기 어려운 환경이라고 해요. 게다가 비누가 좀 더럽다 해도 세균을 씻어 없애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 거라 상관없다는 게 결론! 그런데 진짜 반전은 따로 있었으니, 다들 손 말리려고 쓰는 핸드드라이어! 손을 말린 후 측정했더니 무려 1,777 RLU가 검출되면서 '세균을 옮기는 진짜 주범'으로 지목됐어요! 뜨억!😱

😓공중화장실 핸드 드라이어는 이제

사용 못할것 같네요~🚫

출처: 네이버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