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보면서  열이  확  오르더군요

문제아동  뒤에는  문제  부모가  있다더니    아이말  만  믿고  선생님을  죽도록  괴롭히네요

선생님  잘못이  없다고  판결이  나도  계속  이런  저런  구실을  만들어  고소  남발

한  엄마는  피디가  무죄 판결  났는데도  계속  고소하는  이유가  뭐냐니까

배시시  웃으며  그냥  선생님을  조지고  싶대요

이렇게  사람들이  조금의  불이익도  받지  않으려  하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을

쏟아  붓는  걸  보고  놀랐어요

사람들도  멀쩡하게  생겼어요

이래  가지고  누가  앞으로  선생님을  할까요?

사랑으로  잘되라  꾸짖는  말  한 마디  가벼운   체벌 조차  못하고

예비  범죄자들을  촉법이라  벌  하지  않으니  아이들은  점점  포악해  지고요

사망사고  나면  무조건  의료진에게  책임을  물으려  하니  필수 과목  의사들의  숫자는  점점  줄어 가고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나  하는  생각이  들  뿐 입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