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어찌됐든 순자는 인플루언서 되고
혹시 경수랑 커플이 안되더라도,
좋은 배우자 만나게 될 듯.
부지런하고, 한사람만 바라보고, 뮈든지 열심히 한다.
요즘 저렇게 요리 잘하는 젊은 여자사람 주변에 보기 힘들다.
뭐든 내공이 있다.
그렇게 옆방에서 시끄럽게 해도 경수한테 이러쿵 저러쿵하지 않고,, 중도퇴소도 하지 않았다.
배울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여자가 봐도 참 멋지다.
출처: 네이버 카페

결과가 어찌됐든 순자는 인플루언서 되고
혹시 경수랑 커플이 안되더라도,
좋은 배우자 만나게 될 듯.
부지런하고, 한사람만 바라보고, 뮈든지 열심히 한다.
요즘 저렇게 요리 잘하는 젊은 여자사람 주변에 보기 힘들다.
뭐든 내공이 있다.
그렇게 옆방에서 시끄럽게 해도 경수한테 이러쿵 저러쿵하지 않고,, 중도퇴소도 하지 않았다.
배울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여자가 봐도 참 멋지다.
출처: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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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는 뭐하는 사람이에요 진짜ㅠ 영숙이가 대놓고 순자 흉보는데 옆에서 멀뚱히 있다는 게 이게 말이 돼요?? 요리에 배려에 중도퇴소도 안하고.. 저런 사람 어디서 찾아요 요즘!
순자씨 옆방에서 그 소란 다 들으면서도 경수한테 한마디도 안 하고 꾹 참은 거.. 그게 쉬운 일이 아닌데 ㅠ 저 같으면 진작에 한소리 했을 것 같아요. 요리에 배려에 저런 사람이 못 만나면 누가 만나나 싶어서요 ㅎ
맞아요~ 옆방에서 그 난리 쳤는데도 경수한테 한마디 불평 안 한 거 저도 그 장면에서 진짜 놀랐어요 ㅠ 저 같았으면 못 참았을 텐데.. 요리에 태도에 저렇게 내공 있는 여자가 왜 경수 눈에 안 들어오는지 ㅎ 순자 더 좋은 사람 꼭 만나길!
순자씨 요리 실력이랑 그 배려심은 진짜 타고난 거 맞아요 ㅠ 저희 딸은 라면도 제대로 못 끓이는데.. 옆방에서 그렇게 시끄럽게 해도 경수한테 한마디도 안 한다는 게, 그게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속이 꽉 찬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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