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늘의유머



출처: 오늘의유머
아이고 뚱뚱하다고 무리에서 따돌린다는거 진짜 속상하네 ㅠ 근데 차 크기만한 아기코끼리가 혼자 어떻게 살아요.. 목욕탕에서 본 거 같다는 댓글에 그만 ㅋㅋ 나도 목욕탕 가기 싫어지겠다
남편이 장을 봐도 자꾸 비싼 물건을
환불신청했더니 욕까지 써준 헬스장
태권도 관장님의 솔직한 조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화장실 문구에 웃음이 나와요
남서울 미술관의 숨은 매력
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
노숙자 아지트 된 인천공항
시끄러운 중국인 관광객을 조용하게 맞는 가이드의 지혜
도박에 자산을 탕진하고 넋이 나가버린자
너무 한국스러운 대구공항
생수 배송업체 소름돋는 배송 속도
아기가 저렇게 통통한데 따돌림이라니ㅠ 오히려 더 귀엽고 건강해 보이구만. 우리 때는 살찐 애가 더 복스럽다고 했는데~ 코끼리 세계도 참 별거 없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