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늘의유머



출처: 오늘의유머
서태후 시절 궁중에서 밥그릇 들고 웃기던 사람이 있었다는 거예요?! ㅋㅋ 그 엄한 분위기에서 개그맨이라니 진짜 용감한 거 아닌가요 ㅎ 어떻게 목이 붙어있었는지..
야생 수수랑 조로 쑨 죽이라니 ㅠ 생각만 해도 배고파지는데.. 거기다 산지에서 매일 산 타고 다녔으면 그 칼로리 소모가 얼마야 ㅋㅋ 지금 우리도 등산 한번 갔다 오면 진짜 허기지잖아요~ 고구려 사람들 저 양으로 살았다면 몸이 날렵했겠다 싶네요 ㅎ
계량이요?? ㅋㅋㅋㅋ 저도 저 부분에서 멈췄어요 그때 사람들이 무슨 계량컵 들고 밥 지었겠어요 ㅋㅋㅋ 손으로 대충 웅큼 잡아서 넣던 시대인데 ㅠ
남편이 장을 봐도 자꾸 비싼 물건을
환불신청했더니 욕까지 써준 헬스장
태권도 관장님의 솔직한 조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화장실 문구에 웃음이 나와요
남서울 미술관의 숨은 매력
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
노숙자 아지트 된 인천공항
시끄러운 중국인 관광객을 조용하게 맞는 가이드의 지혜
도박에 자산을 탕진하고 넋이 나가버린자
너무 한국스러운 대구공항
생수 배송업체 소름돋는 배송 속도
밥 먹는 거 진짜 대단하긴 해요 ㅋㅋ 중국 여행 갔을 때 옆 테이블 보니까 그 큰 그릇에 밥을 어찌나 수북이 담아먹던지.. 근데 그게 또 부럽기도 하더라고요 ㅠ 우리 세대는 밥그릇 크기 줄이느라 평생 눈치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