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이 난무하거나
좀비물은 적응이 안되네요
부드럽고 따뜻한 드라마 없을까요?

폭력이 난무하거나
좀비물은 적응이 안되네요
부드럽고 따뜻한 드라마 없을까요?
예전꺼 찾아보고 있어요 갯마을 차차차 라이브 잼있어요
전 요즘 이거 보고 싶더라고요.
넷플릭스 있으시면 "졸업" 추천요.. 잔잔하고 설래고 좋더라구요~~ 정려원 주인공입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재미있어요 ㅎㅎ
우리들의 블루스 안 보셨음 추천해요
전 그래서 국내드라마 말고 해외 드라마 봐요. 잔잔하게 편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들 많아요
넷플 ㅡ 김희선 진서연 한혜진 주연의 다음생은 없으니까 가볍고 재밌게 봤어요
예전꺼 찾아보고 있어요 갯마을 차차차 라이브 잼있어요
아 갯마을 차차차 진짜 재미있지요ㅎㅎ 저도 그때 그 드라마 다시 보니까 처음 볼 때랑 다른 맛이 더라구요 요즘 드라마들은 뭔가 자극적이기만 하고 따뜻한 게 없더라니까ㅋㅋㅋ
영화 호프 넘넘 잼나요~^
넷플 동궁 뭣이 재밌다는건지..
충청도 사람이 진짜 극대노 했을 때 하는 말
배용준 백발 충격, 이제 욘사마 포기했네요?
갱년기에 아픈 것도 서러운데, 가족들이 힘들게 하네요. ㅠ
인생은 ㅎㄷㅎ처럼 ^^ ~
멋진 신세계 허남준 배우
드라마는 안좋아해서 예능을 보는데 예능 프로들 진짜 볼게 없네요
장윤정 엄마란 사람 진짜 너무한다
참교육
넷플 지옥에 떨어집니다 추천합니다
심야괴담회..엄청 무섭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