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몰라 지갑에 돈을 넣어둬요.
일전에 돈 여기있으니 급할때써~라고했는데
말도없이 툭툭써서 꺼내쓰면 얼마꺼냈다고 문자나톡을달라했었어요. 근데 말없이꺼내서 썼어요. 저그거싫어한다고 알려달라고다시말했어요
이번에 금고사면서 금고에다넣고 10만원넣어놨어~한게
몇일안된거같은데 아침에생각나서 보니 없네요.
카드는카드데로 쓰고. 가끔 금일봉도 주곤하는데. .
9만원다시 현금넣어두고 가계부엔 아예 용돈으로 기재해놨네요.

혹시나 몰라 지갑에 돈을 넣어둬요.
일전에 돈 여기있으니 급할때써~라고했는데
말도없이 툭툭써서 꺼내쓰면 얼마꺼냈다고 문자나톡을달라했었어요. 근데 말없이꺼내서 썼어요. 저그거싫어한다고 알려달라고다시말했어요
이번에 금고사면서 금고에다넣고 10만원넣어놨어~한게
몇일안된거같은데 아침에생각나서 보니 없네요.
카드는카드데로 쓰고. 가끔 금일봉도 주곤하는데. .
9만원다시 현금넣어두고 가계부엔 아예 용돈으로 기재해놨네요.
남의 지갑은 함부로 손데면 안되는데 그 손버릇 .. 고치라고 하세요. ^^
ㅋㅋ 아드님 같으세요. 대부분 아내에게 생활비 얼마 떼주고 나머지는 본인이 쓰지 않나요?
헐 진짜 그래요ㅋㅋ 남편이가 자기 용돈은 따로 챙기면서 생활비만 딱 정해서 주는 거 있잖아ㅋㅋㅋ
저도 아들이 손 대는줄 알았어요 그냥 깔끔하게 한번에 용돈을 주고 비자금은 챙기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은근 스트레스 받으실듯 ㅋ
저런식이면 곤란하네요 비상금 지갑 없애고 비상금은 각자 챙기는걸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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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는 카테고리를 안보고.. 아드님이나 따님인줄 알았는데.. 부군께서~ 중고딩 남학생 같으신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