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늘의유머



출처: 오늘의유머
저희 애도 한번 저한테 그런 표정으로 쳐다봤을 때 그냥 말 못하고 서있었거든요 ㅠ 날개 쫙 펴고 대가리 빳빳이 세운 거 보면.. 이건 진짜 기싸움 걸어오는 거잖아요. 저희는 제가 먼저 고개 숙였는데 ㅋ
아 잠깐, 학 접을 때 정사각형 종이 반으로 나눠서 접잖아요~ 90도 돌아가면 날개 방향이 저렇게 되거든요 ㅋ 저도 처음에 그렇게 접어놓고 한참 들여다봤었는데 ㅎ
아니 이거 보고 나서 한참을 다시 봤잖아요 ㅋㅋ 가끔 이렇게 딱 찾아내는 거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게 말이 돼요?? ㅎ
남편이 장을 봐도 자꾸 비싼 물건을
환불신청했더니 욕까지 써준 헬스장
태권도 관장님의 솔직한 조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화장실 문구에 웃음이 나와요
남서울 미술관의 숨은 매력
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
노숙자 아지트 된 인천공항
시끄러운 중국인 관광객을 조용하게 맞는 가이드의 지혜
도박에 자산을 탕진하고 넋이 나가버린자
너무 한국스러운 대구공항
생수 배송업체 소름돋는 배송 속도
어머.. 뭔가 제대로 터졌구나 싶어서 나도 같이 "학" 소리 나왔어요 ㅠ 나도 그런 순간 있었는데 그냥 멍하니 앉아있었던 기억이.. 많이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