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은 못 같다. 쓰다듬던가 공이라도 던져주고 가라.
출처: 오늘의유머


그냥은 못 같다. 쓰다듬던가 공이라도 던져주고 가라.
출처: 오늘의유머
아 진짜ㅋㅋ 저희 집 앞에도 길냥이가 있는데 매일 이 지경이어요!! 지나가다가 자꾸 발목에 비비고 하니까 결국 손가락으로 살짝 터치하고 가게 되더라고요.
아 이거 진짜 공감ㅋㅋ 퇴근길에 딱 눈에 띄는 거 있잖아요, 매일 지나치려고 해도 자꾸 발걸음이 멈춰지는 그 느낌ㅎ
아이고 나도 퇴근길에 그런 애 하나씩은 있지 ㅎㅎ 매번 그냥 못 지나치겠더라고~
아이고 나도 맨날 당하는데 ㅋㅋ 그냥 못 지나치겠더라고 ㅎ
아 이거 진짜 매일 지나치면서 못 이기는 척 들어가게 되는 그 집 맞죠 ㅋㅋ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ㅎ
남편이 장을 봐도 자꾸 비싼 물건을
환불신청했더니 욕까지 써준 헬스장
태권도 관장님의 솔직한 조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화장실 문구에 웃음이 나와요
남서울 미술관의 숨은 매력
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
노숙자 아지트 된 인천공항
시끄러운 중국인 관광객을 조용하게 맞는 가이드의 지혜
도박에 자산을 탕진하고 넋이 나가버린자
너무 한국스러운 대구공항
생수 배송업체 소름돋는 배송 속도
우리 집 앞에도 이런 녀석이 있어요 ㅋㅋㅋㅋ 매일 울면서 따라오는데 공 던져주고 가면 한참을 물고 있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