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늘의유머


출처: 오늘의유머
어머, 폐계를 직접 사서 기르다니 이게 실화예요? 😮 정말 처음 들어보는데, 실제로 얼마나 손이 많이 가는지 궁금하네요~ 남편분도 함께 챙기시면서 이렇게까지 정성을 들이시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폐계라니 ㅋㅋ 저도 시골에서 본 적 있는데 진짜 그 생각 안 하려고 해도 자꾸 떠오르더라고요. 남편이랑도 얘기했는데 나이 먹으니까 이런 것들이 자꾸 신경 쓰여요.
신발신거 샤워하는사람 첨봐요(?)
남편이 장을 봐도 자꾸 비싼 물건을
환불신청했더니 욕까지 써준 헬스장
태권도 관장님의 솔직한 조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화장실 문구에 웃음이 나와요
남서울 미술관의 숨은 매력
물어볼께 있다더니 ㅡ.ㅡ
서양사람들이 신기해한다는 한국 시스템
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
노숙자 아지트 된 인천공항
시끄러운 중국인 관광객을 조용하게 맞는 가이드의 지혜
저 이거 다른 데서도 본 것 같아요. 폐계 키우는 분들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요즘 은퇴 후에 취미로 시작하시는 분들 늘어났다고 들었어요. 계속 건강하게 잘 키우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