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버 뿜

제목만 봐도 뭔가 마음이 찡해지는데, 솔직히 그 분위기라는 게 사람이 만드는 거잖아요. 지금도 못 만들 건 없는데 다들 너무 바쁘고 피곤하니까 점점 사라지는 거 같아서 그게 더 아쉽더라고요.
그 분위기, 이제 돈 주고도 못 사요.
근데 진짜 그게 2002년 얘기 맞죠?
방금 드라마 보다가 혼자 터졌어요
사자도 ... 탈모에 걸린다?
지방직이 알려주는 중앙 정부 사업 꼬이는 과정
외국인들이 실헝하는 한국의 인테리어 스타일
삶의 질 엄청 떨어지는 질병
요즘 기억력 떨어진 증거들이 자꾸 나타나요
애인 어머니한테 패드립 먹음
젝키 고지용 2년전에 이혼했나봐요. 사업병 때문인 것 같네요.
얼마나 좋아?
최태원 '돈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 만났다
널부러진 울냥이 😂
황정민 별것 없네요
그러게요, 요즘 너무 각박해졌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