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다는건 알았지만...
이렇게나 많이 ??? 🤣🤣🤣🤣
너무 싫으다요;;;; 준비없는 노후 ㅡ 어쩌지요?😔😔😔😌🙂↕️🙂↕️🙂↔️

많다는건 알았지만...
이렇게나 많이 ??? 🤣🤣🤣🤣
너무 싫으다요;;;; 준비없는 노후 ㅡ 어쩌지요?😔😔😔😌🙂↕️🙂↕️🙂↔️
친구들이랑 나이얘기하다가.. 정말 우울해지더라구요. ㅠ 하는행동은 고딩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친구들 끼리 있을때만이라도 그 시절의 우리가 되지요~
저도 순간순간 놀래요
저는 오늘이 수요일 이란 사실에 공포. 시간이 진짜
뭐 깜빡했다고 엄마한테 이야기했더니 엄마가 "네 나이도 이제 60이 다되어가니 뭐 그렇치.." 순간 놀랬어요. 60은 너무 먼 이야긴 줄 착각하고 살았더라구요.
저도 아 ㅡ ㅡ ㅡ ㅡ 무런 대책 없어요. 가진거라고는 아픈 몸뚱아리랑 콩알만한 아파트가 다예요 그래도 걍 이만하면 다행이다. 하면서 살고 있어요. 이 정도 평수가 서울에서는 6억이나 한대요 기도 안차요. 여기 지방에서는 완전 값인데말이죠. ㅜ ㅎㅎㅎㅎㅎ
맞아요... 준비한것도 없는데 어느새... 옛말 틀린거없다궇ㅋㅎㅋ마음은 20대... 아직 철도안들었는데 큰일이네요. 한번씩 현타오는게 엄마가 벌써 칠십중반...
친정 시가 둘다 제가 막내인데요 다들 막내라 젊은지 아는데제가 늘 말해요 그 막내가 50중반이다 나도 힘들다고 ㅋㅋㅋㅋㅋㅋㅋ어디가서 나이물을때 순간 움찔합니다바로 입에서 안나와요 진짜 내나인가 싶어서 ㅠㅠ
점점 시간은 빨라지고~~~몸이 점점 아파지는데 10년뒤는 어떨까 걱정이 되긴해요ㅜㅜ
저도 순간순간 놀래요
점점 심각해지는 빈부격차.
삼전29로 내려가는데 ..
주말알바 취업했어요
결국 TV를 바꾸기로 했습니다....ㅜㅜ
소득 하위 70%라는 말의 허상
새차 첫 운전해서 출근했어요
만55세. 1년 후 은퇴예정
강쥐 입원시켰어요ㅠ
속얘긴데요
금일 하이닉스 기술적 복기
오늘 종가에 MSCI 분기 리밸런싱 예정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영)
연금보험 중도인출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