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50대 중반이고 사무직으로만 일했어요

오너가 바뀌면서 월급도 깎이고 주말도 없이 과중한 업무로 공황장애 증세까지 보여요

건강을 헤치느니 퇴직을 고민하고 있어요

택시운전은 어떨까요..

뭐든 쉬운 일은 없겠지만 막막해서 이야기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