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하려는 a아파트는 지역내 대장아파트이긴한데 아이들 학원가와 걸어서 5~7분 거리입니다. 작은신호등 3번 건너구요.​별 생각없던 b아파트는 대장 바로 아래아파트인데 점점 대장을 추격?하고 있어요. 학원가 바로 옆이라 30초 거리입니다. 작은신호등 1번 건너구요.​a아파트 매수하려했는데 오늘 다녀보니 b아파트가 넘 편하겠더라구요.근데 b아파트는 매물도 거의 없고 있어도 죄다 세낀거네요.세가 1년 이상 남은 것도 있어요.​그냥 욕심안내고 a아파트 선택해야할까요?​a아파트 신호등 하나 건너면 있는 쇼핑몰엔 스타벅스, 공차, 서브웨이 같은거 있어요.b아파트는 작은신호등 하나 건너면 반찬집, 김밥집, 떡집 같은거 있구요.​전 반찬집, 떡집을 더 이용하는 편이고 애둘 학원도 다 b아파트옆이라 b가 끌리긴해요.b전세끼고 사고나서 일단 거기 전세살까요, 아님 편하게 a아파트 실거주가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