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인데 계단식이고
저희 현관문을 열면 약간사선으로 왼쪽에 엘베가 있고 그 왼쪽으로 500cm옆에 비상문이 있어요. 그건 기본으로 열어두시고
우리집이랑 나란히 옆집현관이 있는데 거리가 좀 있은편이긴 합니다. 근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현관문을 열어 두시네요. 그쪽 현관문을 열면 우리집을 보게 열려요.
그 집에서 오는 냄새겠죠?? 음식냄새가 넘어 와요. 미치겠어요ㅠ 근데 냄새가 뜸하다 하면 옆집에 현관문을 닫아 둔 거더라구요.
2달을 두고 보다가 관리실에 얘길했는데도 똑같이 열어두고 사용하시네요. 아파트 생활한이래 최고 미치는 상황을 맞딱드림여ㅠ
중문을 하자니 우리집도 아니고 전세라 하기도 그렇구요. 아직 1년이상을 살아야 하는데 미치긋어요. 층간소음이나 뭐~ 민원 상황에 대해서는 남편은 무조건 방임하고 있네요.
다시 관리실에 얘길해야 할까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이건 뭐라하기 애매하네요그냥 님이 문닫고 사는 수 밖에요.저도 우리 아랫집은 노부부가 사는데 노인냄새가 너무 역겹게 올라와요.ㅜ 그래서 아랫집 바로 위 베란다 큰창 닫고 삽니다. 답답하지만 더우면 에컨 틀고.. 다행히 제가 회사를 다니니 견디고 사는데 이제 더운계절 시작이라 베란다창 닫는 초가을 오기까진 괴로울거 여요 ㅜ
봄. 가을이 더 힘들 거 같아요. 바람이 살랑 살랑 부니 냄새가 더 바람타도 움직일 거 같거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