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지는 않고 800평정도입니다.

주변은 앞에 산도 있고 강도 흐릅니다. 바로 옆에는 큰 카페와 풀필라, 고기집 이런 것들이 있죠

제 땅만 덩그러니 비닐하우스가 ㅎㅎ 있습니다.

제 땅에 무엇을 해야할까요?

지금은 소작농? 대여 중입니다. 근데 이분도 이제 연세가 드셔서 농사를 그만하시고 싶어하십니다.

저는 직장인이라 아직 농사를 짓거나? 할 시간은 없구요

꽃을 심어볼까 라는 막연한 생각만 하는 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