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단순노동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명퇴 후 환경미화원으로 취업하려고 해요.
저같은 생각으로 일하시는 분 계신가요?
소감을 듣고 싶어요.

나이들수록 단순노동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명퇴 후 환경미화원으로 취업하려고 해요.
저같은 생각으로 일하시는 분 계신가요?
소감을 듣고 싶어요.
다들 할일없으면 집안청소 설거지 빨래 하는거 아닌가요??
환경미화원으로 취업하고 싶어서요.
저도 그런 생각했었는데 은퇴가 가까워지니 여기저기 아프네요. 무릎, 허리, 어깨 등이 많이 아파 육체노동은 못할것같아요.
어디 어느곳에서 남을 위해 청소하시는분들 존경합니다. 님들이 진정 애국자시고 봉사자 십니다. 감사합니다.
요양보호사 어떠세요 자유롭고 청소도 하면서 말벗도 해드리구요
전 괜찮을거 같아요. 마인드만 단단하다면요~ 전 앞의글 읽어서인지 이런생각 하시는거 자체가 존경스럽습니다.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보면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화장실 소변기,대변기 고무장갑끼고 박박닦으시는걸 보면.. 생각만해도 울렁거려서 못할것 같은데요ㅠㅠ
저는 나이 들수록 몸에 너무 무리 가지 않는 선에서 움직이는 직업도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새벽 일찍 시작하는 곳이 많으니 감안하시면 4대보험도 되고 국민연금도 더 납입할 수 있으니 좋아요~
저희 어머니가 입주 청소를 하세요. 전문적인 청소는 아니고 아는 분 통해서 신규 임대하는 건물이랑 이사 들어올때 청소하시는데 매일 하시는건 아니여서 정기적인 수입은 안되지만 이사 시즌에는 용돈벌이 하고 있으세요.
저 68년생 여자인데 공공기관 무기계약직 으로 미화직입니다.23년3월 입사했고 오전7시출4시퇴인데 스트레스없고 할만해요.사람스트레스없고 업무스트레스없어서 정신건강에 좋아요.급여도 개안아요ㅎ 16년간 학습지교사하면서 감정노동자였는데 미화일 하니까 몸은 좀 고되지만.이것도 적응하면 할만해오ㅡ.어디가나 인간스트레스가 젤 문젠데 그런거없어서 좋아요.혼자 사
공무원 퇴직자도 새 요건 갖추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습니다
퇴사 2개월, 그냥 쉬는 게 이렇게 좋다니 말입니다
50살에 파이어족 시작합니다~ 첫 발걸음이에요
퇴직하고 연금에도 세금 떼나요? (노후준비)
은퇴 후 계획으로 손주 돌보는 게 예약되어 있는 분도 계실까요?
월250만원으로 알찬 하루를 보내는 방법
기초 수급자 분(?_ ) 들을 직접 보니
50대 일자리
은퇴후 학위취득 더 하시는 분?
45세 전후분들 재산 얼마나 모으셨는지 궁금해요
50대도 편의점알바 써주나요?
요즘 연금 계산하다가 깨달은 게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