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 없으시고 집도 금융소득도 암것도 없으세요..
올해부터 아빠가 계속많이 아프신데 세자매 모아둔 자매회비 삼천만원이 고스란히 다 나갔어요.
그 와중에 이번에 쓰는 항생제가 하루에20만원씩이라네요..일단 6주 써본다네요.
오늘도 병원에서 병원비 중간정산하라고 문자가 왔는데 집가까운 제가 급한볼일은 보고있고 언니와 동생은 관심아예 없는상황입니다
언니에게 이제 어떻게 할건지 물어봤는데 대답도 없네요..
이런상황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하네요
이제 우리도 노후대비해야하는 나이인데..
참고로 아빠는 우리 초중학생때부터 엄마와 사이가 좋지않아 따로살았고 연락 끊겼다가 20대 중후반쯤 다시 연락이 되어 지내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