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할 때 한강 지나가는데 수상스키 하는 사람
부럽더라고요.
주식 최근에 시작했지만 빨리 은퇴하고 싶습니다.
직장생이 안 맞아요ㅠ

출근할 때 한강 지나가는데 수상스키 하는 사람
부럽더라고요.
주식 최근에 시작했지만 빨리 은퇴하고 싶습니다.
직장생이 안 맞아요ㅠ
이게 진짜 공감돼요 ㅠ 저도 아침에 여유롭게 커피 들고 산책하는 사람들 보면 나는 왜 이 시간에 허겁지겁 뛰어가나 싶고.. 주식 빨리 대박나셔서 은퇴하세요!!
둘째 고3 끝날 때까지만 버티신다는 거 그 마음 너무 알 것 같아요 ㅠ 근데 그 한강 수상스키 보고 출근하는 그 심정.. 나중에 속병 나는 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ㅎ 저도 애들 다 크고 나서야 좀 숨통 트였거든요, 그때까지 몸 잘 챙기셔야 해요~
수상스키 하는 사람 보면서 출근하는 그 기분.. 저도 딱 그 나이에 비슷한 생각 많이 했어요 ㅠ 근데 애 둘 학비라는 목표가 있으면 그게 또 버티는 힘이 되더라고요~ 직장생활 안 맞아도 목표 있으면 달라요 ㅎ
10억이면 뭐 남 눈치 볼 필요도 없죠 ㅎ 그 수상스키 하는 사람도 그냥 마음 편해서 저러는 거 아니겠어요~ 은퇴 목표 생기면 주식도 더 진지하게 하게 되더라고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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