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오를때 계좌 플러스 넘치는 건 본인의 잘난 선택이고
지수 빠지며 계좌 마이너스 넘치는 건 정부 탓이라고 징징거리시는 초보 투자자께서 하루 속히 주식 시장을 떠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또는 이번 기회에 주식 공부를 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주식 투자에서 매년 10% 수익 달성해도 대단한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마이너스 종목도 있고 플러스 종목도 있는 것입니다.
내가 시장을 잘못읽어서 내가 종목 선정을 잘 못한 것을 누굴 탓할까요???
폭락장에도 오르는 종목 있습니다.
전쟁일으킨 자는 탓해도 됩니다
주가 조작질 하는 놈을 탓해도 됩니다
주가를 억지로 누르는 세력을 탓해도 됩니다.
다만 전체 시장이 안좋은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죠.
우리보다 훨씬 투자금이 많은 큰손과 기관, 외인도 똑같이 마이너스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다만 그들은 조용히 예수금으로 매집을 할 뿐입니다 바겐세일은 자주 오는데 아닙니다.
저는 바겐세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종목을 잘 찾아야 합니다. 선택은 투자자의 몫입니다.
급등뒤에 급락, 급락 뒤에 급등
역사는 반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