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은 입시에 시달리고 부모님 병환에 시달리고 내 직장문제 직업문제아이 학교문제..그러다 부동산 폭등과 집문제..십년 가까이 평생할 속은 다 썩은거 같은데그동안 눈은 너무 나빠지고 온몸 전신질환오고어떻게든 새집에 가서 살 궁리만 하다가 돈을 끌어모아 간신히 이사갔더니거기선 또 이전 살던 세입자가 부시고 간 여기저기 문제에생각도 못한 이상한 집수리 문제 생겨서 보험 문제까지 발생그거 해결하느라 한달이상을 보내고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계속 너무 힘들지..했더니과연 니가 잘못한게 없을까? 누가 질문하더라구요 내가 여러가지를 미적거린점이 있긴하고.. ㅜㅜㅜㅜ 너무 힘드네요 맘이
주거·이사
한시도 몸과 맘이 안편하고 자잘한 문제들이 생겨요 ㅜ
🌱노후주거탐색·9시간 전·👁 7
💬 댓글 5
☀️궁금한건못참아· 8시간 전
저도 그런데, 막상 병원 가서 검사하면 별 문제 없다고 하더라고요. 스트레스랑 수면이 생각보다 크더니까요.
☀️고부갈등맘· 9시간 전
혹시 갱년기 증상일 수도 있는데, 병원에서 호르몬 검사는 받아보셨어요?
🌱멍멍이엄마· 9시간 전
저도 55살부터 비슷했어요. 처음엔 무시했는데 3개월간 계속되길래 병원을 돌아다녔더니 호르몬 변화 때문이더라고요. 약물치료랑 운동을 병행하니까 6개월 후부터 훨씬 낫더군요.
☀️love1961· 9시간 전
저도 요즘 그런 기분이에요. 이 나이대가 그런 것 같아요, 한 가지도 아니고 자꾸 자잘한 게 자꾸 생겨서 신경 쓸 게 많더라고요.
🌱노후주거탐색· 8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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