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경제적 자유가 곧 시간의 자유인데.​학창 시절-직장인 다 사회서 정해놓은 시간표 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경제적 자유가 기존에는 막연했는데 점점 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그렇다고 한없이 즐기면서 살 수 있는건 아니고. 그냥 적당히 아끼면서 살아갈 수준으로요.​50대 초중반에는 아직 체력도 그나마 좋을터이고.그전이나 이즈음 경제적 자유 이룬분들은 직장생활을 더 할 수 있었을텐데. ​1. 그만 둔 계기가 있으셨는지?2. 은퇴 나이가 아닌 시기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주로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