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허리 수술을 하셨어요!
결혼한 딸이 둘 있는 상황.
수술비 약 천만원( 실비와 가입한 보험으로 충당가능)-노후 준비 다 되었음.
큰 딸의 남편이 보험과 현재 장모님의 재정상태와 별개로 성 의표시로 병원비를 반반 내자고 한 상황. (천만원이니 500씩)
둘째딸은 남편이 외벌이 및 여러가지 이유로 거절 각자 성의표시하자 제안
여기서 큰딸의 남편은 불만이 생김.
좋은취지로 제안했는데 빚을 내서라도 나같으면 내겠다며 설득하려 만나자 제안함. (참고로 둘째딸의 형편이 어렵지 않습니다. 첫째딸보다 잘 살지만 남편이 외벌이예요)
둘째딸 역시 거절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 형부가 좋은 취지로 제안한거니 무슨수를 써서라도 응해야한다.
2. 그런게 어딨어? 각자 성의껏 하는거지..


돈없다는데 어케요...대출을 낼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