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퇴직후 중소기업에서 1년정도 일하고 있습니다.
이젠 월급쟁이 탈출하고 싶네요. 지금 직장도 친척의 권유로 지인이 관리자로 있는곳인데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그만두겠다 말씀드리고 근무하고 있는곳입니다.
아무리 편해도 매일 출근하는게 이제는 지겹게도 느껴지네요. ㅎㅎ
(짚시체질인가봐요)
전 주식으로 월배당 300중반의 수익과 아내통장에서 150 정도 배당을 받고 있고
이번달부터 퇴근연금 약 400 수령 예정입니다.
(한 5.5년은 받을것 같고, 지나면 수익에 대한 이자부담으로 년 1500이내로 수령예정)
지방에 살고 있고, 집은 2년전에 처분하고 34평 월세 100에 살고 있구요. (지방은 저렴하죠~)
집판돈과 원래 변액보험으로 펀드에 넣었던 돈을 합쳐 비과세 펀드투자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아들 둘이 있어 돈 나갈일은 아직 더 있겠지만, 은퇴해도 살아질것 같네요. ㅎ
만 60되면 국민연금도 조기수령 할 계획이구요.
2,3년후엔 작은집이라도 2억내에서 구해볼까 합니다.
애들 자립을 위한 지원은 어느정도 될것 같은데,,, 월배당이 지금처럼 우상향으로 지속될지...
님들의 조언은 기꺼이 받아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