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오늘 휴가라서 아침일찍 놀러간다고 고속도로 달리는중 육아중인 딸이 아프다고 아기좀 봐달라고 연락이 왔는데 너무 멀리까지 와서 못간다고 말했는데 마음이 안편하네요 ㅠㅠ 거절을 못하는 나 ㆍ아는 남편이 그냥 가야된다하는데 맘은 자꾸 돌아가고 싶어요

남편이 오늘 휴가라서 아침일찍 놀러간다고 고속도로 달리는중 육아중인 딸이 아프다고 아기좀 봐달라고 연락이 왔는데 너무 멀리까지 와서 못간다고 말했는데 마음이 안편하네요 ㅠㅠ 거절을 못하는 나 ㆍ아는 남편이 그냥 가야된다하는데 맘은 자꾸 돌아가고 싶어요
PLUS 글로벌HBM반도체 어느계좌에서 사야되나요?
잘나가되 죄니? 왜 나를 못팔아 먹어서 안달이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 급등, UBS "100% 이상 상승 여력"
돈이 무조건 1순위이고 머리나 마음은 빈 사람들.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수급이 몰려서 다른 개별종목들이 하락하는 걸까?
대형주 위주의 투자는 모범 답안 이지만
무릅 관절염
화상연고
자들 자산관리 어찌 하세요?
우나어님 드시고 싶은건 꼭 드시나요?
우와 설거지 알바
현재 50대를 바라보는 2-30대?
오늘은 넘 멀리와서 안되니까 잊고 즐여행 보내세요~ 따님이 서운할수도 있지만 님도 즐기셔야죠^^
거절을 잘 하는 저지만 자식일이라면 맘 안 편하신거 이해됩니다.근데...이런 날도 았는거죠 뭐.어떻게 부모라도 365일 자식 도와주려고 대기만 하고 있어요.따님도 그렇게 엄마 역할 배우고 경험하는거죠.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너무 멀리 이미 와버린거 남편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에고 이왕 나가신 거 재밌게 놀다 오세요.ㅠㅠ 어쩔 수 없는 일이네요.
맘불편하시겠어요 저라도 그럴듯요 ㅠ
여행중이셔도 계속 맘이 안좋으시겠어요..ㅜ.ㅜ
네 풍경이 눈에 안들어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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