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오늘 휴가라서 아침일찍 놀러간다고 고속도로 달리는중 육아중인 딸이 아프다고 아기좀 봐달라고 연락이 왔는데 너무 멀리까지 와서 못간다고 말했는데 마음이 안편하네요 ㅠㅠ 거절을 못하는 나 ㆍ아는 남편이 그냥 가야된다하는데 맘은 자꾸 돌아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