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에 소금 쪼금넣고 수염 깨끗이
씻어서 넣고 속 껍질 몇개 남기고
낮에 삶았거든요
지금 솥을 열어보니 노리끼리하게
물이 식었는데 순간 버리기가 왠지
아깝..; ㅎ ( 나름 알뜰 )
옥수수 수염차 뭐 이런것도 팔잖아요..
수저로 국물 맛을 보니 소금을 넣어
쪼금 찝질 한데 여러분들 옥수수
삶은 물 다 버리시나요?
남편은 버리지 뭐하냐고 하는데요
이 물 버릴까요.. 먹을까요?
별걸 다 질문 하네요 ㅎㅎ

물 에 소금 쪼금넣고 수염 깨끗이
씻어서 넣고 속 껍질 몇개 남기고
낮에 삶았거든요
지금 솥을 열어보니 노리끼리하게
물이 식었는데 순간 버리기가 왠지
아깝..; ㅎ ( 나름 알뜰 )
옥수수 수염차 뭐 이런것도 팔잖아요..
수저로 국물 맛을 보니 소금을 넣어
쪼금 찝질 한데 여러분들 옥수수
삶은 물 다 버리시나요?
남편은 버리지 뭐하냐고 하는데요
이 물 버릴까요.. 먹을까요?
별걸 다 질문 하네요 ㅎㅎ
아까우면 조금 마시고 버리세요
콩나물 삶은 물 드신다고 아스~~성분이라던가 피로회복제라고
버려요. 많은 물을 한꺼번에 버리는 건, 배관에 붙은 이물질을 빠져나가게 하는 좋은 방법이에요.
배관 전문가가 일부러 물을 모아서라도 한꺼번에 버리래요.
공무원 퇴직자도 새 요건 갖추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습니다
퇴사 2개월, 그냥 쉬는 게 이렇게 좋다니 말입니다
50살에 파이어족 시작합니다~ 첫 발걸음이에요
은퇴후 이게 맞나요?
40살 공시생 조언 부탁 드립니다.
월250만원으로 알찬 하루를 보내는 방법
남편과 은퇴후 창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애들 다 크고 일 시작하니 삶이 좋네요.
실업급여에 대하여 잘 아시는 분께 질문입니다.?
실업급여처럼 폐업 자영업자 혜택도 있나요?
요즘 연금 계산하다가 깨달은 게 있어서요
며칠전에 소박하게 자격증 하나 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