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4세의 나이에 작년말 퇴사한 외벌이 은퇴자(?)입니다.제 은퇴자금 중 70%는 주식(주식 중 커버드콜 85%)으로 운영중이며, 지난주 일부 상품을 리벨런싱 했습니다.1. 23년부터 배당주와 커버드콜을 매수했는데, 일부 경계병으로 남겨둔 소량의 상품과 실패(?)한 커버드콜 상품을 완전히 매도 했습니다.PLUS고배당주 같은 경우 1주, 4주 남겨뒀는데...1주는 이익율이 130% 였습니다...ㅋㅋㅋㅋ이제는 가져갈 커버드콜 상품이 결정되어 계속 매수하거나 보유할 상품만 남겨둡니다.2. IRP에 있던 코이커를 일부 매도하고 타이커로 매수 했습니다.(종목교체?)현재 분배금이 목표금액을 초과하였고, 위험자산 비중이 70%를 넘었기에 방법이 없어 매도 후 매수를 합니다.코이커는 연분배율이 17%, 타이커는 7%를 추종합니다. 따라서 분배금을 조금 낮추고 과세비중을 조금 높이면서 코스피200 지수를 조금더 따라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벌써 다음주 수요일(5월 27일)이면 5월말 커버드콜 분배금이 공지됩니다...ㅎㅎ매도해서 수익으로 생활비를 만들지 않아도 되는 주식생활이 조급하지도 않고, 매도 능력이 없는 제가 언제 매도해야 할지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 너무너무 평온합니다.모두들 성투하세요.
은퇴자금 리벨런싱
💬 댓글 5
저는 지금 AI반도체 대세 상승장이라 배당보다는 파이를 키우려 모두 PLUS고배당 다 팔고 그쪽으로 옮겼는데 이익 커지면 나중에 은퇴시 배당주로 다시 갈아탈지 고민하려고 합니다. 배당주를 미리 사두는게 더 이득이 될지 아님 대세주로 일단 은퇴까지 파이를 더 키우는게 더 좋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코이커나 솔이커는 3억 정도까지는 일반계좌가 무난해보이나, 본인의 예적금 이자나 배당금도 같이 계산하셔야 하는거....아시죠?
23년에 배당주와 커콜 2가지를 매수하다 저는 커콜이 더 맞아서 배당주를 거의 매도한 상태였습니다. (분배율이 연 4% 정도밖에 안되어서....ㅎㅎ) 솔이커는 월말배당 월초 입금되고 코이커와 타이커는 월중배당입니다. 솔이커와 코이커는 거의 동일한 상품이지만 분배금 지급일자가 다르기 때문에 전 3가지를 가져갑니다.
안녕하세요 ^^ 궁금한게 있습니다 1. 플러스 고배당은 왜 정리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모으고 있거든요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수량 얼마안되요 ..이제 200주 2 예전글 보니까 솔이커도 있으시던데 그럼 국장은 솔이커 타이커 두개 커버드콜을 가져가시는 겁니까?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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