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 많은 상권인데

케익 맛집은 못봤어요.

식당마다 웨이팅이 있고

카페도 잘 되는데

이상한 식물성 크림 얹어진 구움과자류 팔거나

베이커리는 없거나...

맛있는 조각 케익을 파는 곳은 없더라구요.

상가를 임대 내놨는데

혹시 안 나감

내가 운영해볼까 싶어서요.

베이킹 공방 경험 있고

마카롱 한참 유행할 때 많이 팔았어요.

클래스도 했었구요.

재료 좋은 거 쓰니 맛이 없을수가 없는데...

문제는 비싸게 못 팔고 (성향상)

커피의 커자도 몰라요 ㅎㅎ

상가 임대 나가는 게 제일이겠지만

혹시나 안 나가면

딸을 바리스타 자격증 따게 해서

운영해보는 건 어떨까요?

부동산에서 월세 250 에 내놔줬는데

그냥 기다렸다 월세 받는 게 속편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