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지를 보고 있는데, 분양계획에 있는 택지가 저수지 자리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지도를 보다가 그 자리가 원래 그 동네에 있던 저수지 자리였다는 것을 알았어요.
아주 아주 큰 저수지는 아니지만 원래 그 동네에 있던 버려진 땅같은 그런 작은 저수지죠.
궁금한 것은 시에서 그 자리에 단독주택지를 만들어서 분양한다는데
잘 기반을 다지고 분양할테니 아무 문제 없을까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는지요?

단독주택지를 보고 있는데, 분양계획에 있는 택지가 저수지 자리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지도를 보다가 그 자리가 원래 그 동네에 있던 저수지 자리였다는 것을 알았어요.
아주 아주 큰 저수지는 아니지만 원래 그 동네에 있던 버려진 땅같은 그런 작은 저수지죠.
궁금한 것은 시에서 그 자리에 단독주택지를 만들어서 분양한다는데
잘 기반을 다지고 분양할테니 아무 문제 없을까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는지요?
물자리는 오랜 시간을 두고 (지반이) 움직인다고 들은 적 있어요
지반공사 뿐 아니라, 물길도 차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이 모든 것을 완벽히(?) 신경써서 공사를 하는지 우리는 모르잖아요.그래서 저는 이 자리는 포기하려고 하는데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해서 올렸습니다.한편으로는 어이가 없구요.하필 딱 그 자리에 단독주택지를 만들
저수지 물자리를 끊고 막은 그 위에 집을 짓는 거라면 그닥일 것 같네요....
저수지든 바다든 지반공사를 신경써야 됩니다. 시간이 흘러도 무게때문에 움직일수 있거든요.
과거 습지에 5층짜리 빌라를 건축해서 약20년 된곳에 사는 지인이 얘기하길 습도가 장난이 아니랍니다.참고하시길~~
지반이 약할 수도 있고, AI에게 물어보니 그런 지역은 지하수 수위가 높아서 집안에 습기가 잘 찰 수 있다고 하네요.서울에서도 씽크홀 잘 생기는 지역이 공교롭게도 매립지들이죠.저는 과학적인 것은 잘 모르지만, 풍수지리적으로도 좋은 자리는 아닌 듯 합니다. 풍수를 많이 따지는 사람이라서, 저라면 별로...
새차 계약했어요
한국인들 기준치가 너무 높아진 거 같습니다. 모을 돈 없다는 건 핑계일지도 모르겠네요
생애 첫 내 집 마련 고민 중입니다(곧 50대)
오늘 아침에 은퇴 후 일정표를 짜려다가 포기했어요
어느 아파트가 좋을까요?
서울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층간소음
대학 2학년 8월 입주 2년차리 전세방 구하는데 4학년 2학기가 난감하네요
나이먹을수록 도심에 살아야 합니다
남편이 왜 꼭 서울에 살아야하냐는데요,,
잘때 모기 방어(?)는 어떻게 하시나요? ㅎ
대학생 오피스텔 전세 아니면 원룸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