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은 입시에 시달리고 부모님 병환에 시달리고 내 직장문제 직업문제아이 학교문제..그러다 부동산 폭등과 집문제..십년 가까이 평생할 속은 다 썩은거 같은데그동안 눈은 너무 나빠지고 온몸 전신질환오고​어떻게든 새집에 가서 살 궁리만 하다가 돈을 끌어모아 간신히 이사갔더니거기선 또 이전 살던 세입자가 부시고 간 여기저기 문제에생각도 못한 이상한 집수리 문제 생겨서 보험 문제까지 발생그거 해결하느라 한달이상을 보내고​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계속 너무 힘들지..했더니과연 니가 잘못한게 없을까? 누가 질문하더라구요 ​내가 여러가지를 미적거린점이 있긴하고.. ㅜㅜㅜㅜ 너무 힘드네요 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