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되니 안아프던 곳도 아프고 

민첩성도 떨어지고 

말할때도 뭔가 예전같지 않고

기억력도 떨어지고 

자신감이 떨어져요 .

저 스스로 위축도 많이 되구요. 

맘이 많이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