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로 살고 있고, 이제 갱년기를 바라 보고 있습니다.
지병때문에, 직장에서도 하루 버틴다는 기분으로 일을 하는데요
마침표를 찍을 날을 정해두면 마음이 더 편할 것 같아서요.
현재 남편과 저의 벌이가 한달 통장에 실수령으로 꽂히는건 620만원 정도고요.
동탄에 아파트 한채 있고 소비습관도 건전하고 절약하는 편입니다.
현금은 지금까지는 약 1억 2천 정도인데. 2억 만들고 퇴사할거다라고 노래부르고 다녀요 ㅠ ㅠ..

딩크로 살고 있고, 이제 갱년기를 바라 보고 있습니다.
지병때문에, 직장에서도 하루 버틴다는 기분으로 일을 하는데요
마침표를 찍을 날을 정해두면 마음이 더 편할 것 같아서요.
현재 남편과 저의 벌이가 한달 통장에 실수령으로 꽂히는건 620만원 정도고요.
동탄에 아파트 한채 있고 소비습관도 건전하고 절약하는 편입니다.
현금은 지금까지는 약 1억 2천 정도인데. 2억 만들고 퇴사할거다라고 노래부르고 다녀요 ㅠ ㅠ..
경제적으로 걱정 없으면 강추!소 일거리 있으면 강추!만54세 명퇴 하더라는..부러웠네요
응원합니다. 충분히 즐겁게 사실꺼예요^^
건강보다 소중한건 없어요~ 응원합니다
갱년기증상 있을때 남편과 많이 싸우시나요?
40대중반 갱년기 시작하신분?
갱년기 되서 시어머니 손절 하신분 계실까요?
갱년기 증상으로 직장 그만 두신 분 계실까요??
손가락 저림있는데 이것도 갱년기 증상인가?
갱년기 증상중에 비염도 있나요?
호르몬제 복용하고 조금 나아진 것 같아요
호르몬치료 궁금합니다
이게 갱년기의 우울증인지
황혜영도 갱년기때문에 살이 찌네요
숙면 여양제 효과 없나요?
운동을싫어하고 걷기조차도 싫어하는 뇨자인데요
몸이나 마음 건강이 최고 가치죠. 달리 더 중요한 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