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되니 안아프던 곳도 아프고
민첩성도 떨어지고
말할때도 뭔가 예전같지 않고
기억력도 떨어지고
자신감이 떨어져요 .
저 스스로 위축도 많이 되구요.
맘이 많이 힘드네요 .

갱년기가 되니 안아프던 곳도 아프고
민첩성도 떨어지고
말할때도 뭔가 예전같지 않고
기억력도 떨어지고
자신감이 떨어져요 .
저 스스로 위축도 많이 되구요.
맘이 많이 힘드네요 .
나름 다행인건 다 비슷한 마음이라는거에요 그래도 나에게 집중할 수있으니 좋다라고 생각하시고 잘 달래고 살아봐요 우리
저도 그래요.. 나이드니 지금 타지에 와서 새로운 사람 사귀기도 힘들고 날도 덥고 재미도 없고 자꾸 집에만 있게되네요ㅠㅠ
50대부턴 관절과의 전쟁이라고 어디서 봤는데 딱 그래요 요즘은 자고 일어나면 손가락,손목 관절이 그렇게 뻣뻣하고 구부리면 아파요 에휴 ㅠㅜ
다 비슷한 맘이라니 저도 위로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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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여름이 힘드네요.
오늘부로 완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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