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온 몸통이 조여요. 답답해서 미치겠..

팬티도 할머니용 맥시 115 사이즈 순면입고 ( 크다 보니 다리 나오는 부분이 헐렁)

윗속옷도 심리스 브라 2xl 사이즈 입는데도 답답하고..숨막히고..

출근때 고무줄 청바지 입는데 온몸이 낑겨서 괴롭네요 ㅜㅜ

덥기는 왜 이리 더운지.. 오늘도 에어컨 틀고 서큘레이터 선풍기 총 4대 돌리고 있어요

작년보다 올해 더 심해진듯한데 언제쯤 괜찮아 질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