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낸다 싶다가도 혼자 있음 나도 친구들과 늦은밤 이야기라도 나누고 싶다 남편도 아이들도 밖에서 친구랑 놀면 저도 친구가 너무 그리워요.
20대 친구 많았는데 결혼후 사건사고가 많았어요
내 포정 내 초라함 들키고 싶지 않아서 친구 연락 딘 끊었는데
나이들어 사무치게 외로울줄 몰랐어요.

잘 지낸다 싶다가도 혼자 있음 나도 친구들과 늦은밤 이야기라도 나누고 싶다 남편도 아이들도 밖에서 친구랑 놀면 저도 친구가 너무 그리워요.
20대 친구 많았는데 결혼후 사건사고가 많았어요
내 포정 내 초라함 들키고 싶지 않아서 친구 연락 딘 끊었는데
나이들어 사무치게 외로울줄 몰랐어요.
저도요. 스스럼 없이 지낼친구가 없어요ㅠㅠ
전 오히려 나이들수록 친구보단 배낭여행 가고싶어요 괜히 결혼해서 가고싶었던 곳도 못가고 20년동안 뒤치닥거리만 하고살았나몰라요. 노후때 친구보단 연금이 젤 좋은것같아요
저도그래요 ㅜㅜ 남편따라 타지온지 15년 마음나눌친구가 가까이 없다는게 너무 슬퍼질때가 많아요 전업주부라 더더욱 만남의 기회도 없고 다 스치는 인연뿐이네요 친구들과는 가끔전화통화가 전부네요
친구는 중요한거 같아요 저는 가족이 큰 위로가 안되어서 친구같은 자매언니 한명이랑 고등친구들 위로로 하루하루 버팁니다 ㅜ ㅜ
저는 혼자 논지 십년넘으니까 혼자가 젤 편해요 나자신이 베프됐어요
우나어 정모같은거 있음 나가고 싶어요 ㅎㅎ 애 사춘기로 빽빽대지 남의편도 아들이나 다름 없고 친구들도 멀어지고.. 외로워요
오래된 벗들도 변하더라구요. 제가 변한걸수도 있고. 조심히 선을 더 넘지않으면서 만나긴 하지만 사실 거기까지. 아이들로 만난 인연들도 아무리 오래 친하다해도 결국 아이가 끼는 문제가 생기면 또 탈나니 어느정도 선 거기까지. 그렇게 모임과 만남이 있어도 외롭고 씁쓸해요. 아마.. 내자신의 당당함과 자랑이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티안내려고 노력하지만 속으론
가끔 친구전화를 일부러 안받기도 해요.뻔한얘기 할거고 그러기엔 제 에너지가 부족해서 바쁜척 하기도 합니다.혼자가 전 좋더라고요.
날이 갈수록 점점 외로워지네요 사람 만나는건 좋은데 그후가 더 힘드네요
늙으면 빨리 죽어야지 ???
독서 무용론자들에게~~~
내얘기를 하고 다니는 친구.
아 슬프네오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나이 먹어 이사 가신 분들. 동네 친구는 어디서 사귀셨나요?
버스에서 수다
남편의 이야기입니다.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해요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구들을 손절했던게 후회 됩니다.
남편 친구 자녀 결혼식 가시겠어요?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