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한국 영화은 외화든 상관없어요. 잠시나마 감정 이입하며 보고 싶네요.

갑자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한국 영화은 외화든 상관없어요. 잠시나마 감정 이입하며 보고 싶네요.
박신양, 전도연의 약속 보면서 머리 아플 정도로 울었네요 ㅎㅎ 예쁘고 아기자기한 사랑이 아니고 너무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사랑인데 그래서 더 처절했던 것 같아요. 두 배우의 명연기도 한몫 했고요.
전 남여간의 사랑 얘기는 별 감흥 없는데 캐스트어웨이 마지막에 둘이 재회하는 장면 보곤 펑펑 울었어요..
노트북ㆍ 강추요열번 이상 본 영화절절한 러브스토리 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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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지면 중성지방이나 공복혈당같은거 좀괜찮아질까요?
50대 우나어님 몸무게 변동 있으시나요?
남편이 뭐라고 불러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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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수익 재미가 없네요
남편과 싸움
집앞에 스벅이 있는대요
의사한테 시집보내려면 얼마나 돈을 들여야하나요
비교하는 제 마음이 지옥이예요ㅠ
남편분들 뭐 떨어진거 잘 채워 넣으세요?
초3 독서시간 부족한데 학습기로 흘려듣기라도 해야할까요?
절친 남편이 췌장암이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