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고 ㅋㅋㅋ 대놓고 살이 왜케 많이 빠지셨어요~~~
사람들 앞에있는데 ㅋㅋㅋ그러고 톡으로 그때 미안했다고 ㅋㅋㅋ 그 엄마 남편은 마이콜처럼 마름…
자기 남편도 그말 너무 싫어한다고 미안하다고 하심
괜찮다고 했는데 ㅋㅋㅋ 생각해보니 기분 나쁨ㅋㅋㅋ
심지어 그엄마는 80kg 정도
의도가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앞에서 말하고 카톡으로는 미안하다고 ㅋㅋ
ㅋㅋㅋㅋ 자기가 뚱뚱해서 그런가요? ㅋㅋㅋ

저보고 ㅋㅋㅋ 대놓고 살이 왜케 많이 빠지셨어요~~~
사람들 앞에있는데 ㅋㅋㅋ그러고 톡으로 그때 미안했다고 ㅋㅋㅋ 그 엄마 남편은 마이콜처럼 마름…
자기 남편도 그말 너무 싫어한다고 미안하다고 하심
괜찮다고 했는데 ㅋㅋㅋ 생각해보니 기분 나쁨ㅋㅋㅋ
심지어 그엄마는 80kg 정도
의도가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앞에서 말하고 카톡으로는 미안하다고 ㅋㅋ
ㅋㅋㅋㅋ 자기가 뚱뚱해서 그런가요? ㅋㅋㅋ
질문자 뚱뚱이랑은 아무의미없는거 같은데요?? '이게 무슨관계일까요??? 그냥 확 갑자기 살이 빠져 어디아픈가 싶어 급 물어봄 글쓰니님 표정이 순간 안좋아보이니 미안하다 톡으로 사과~~ 이게 그사랑 뚱뚱에 남편 마름이랑 무슨 상관이 있는거죠???
생각나는대로 말은 뱉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본 발차기감이여서 사과한거같은데요.. 자기가 뚱뚱한거랑 상관없는거같은데... 실언한거 같아서 집에와서도 찝찝한적 다들있지 않나요..
뭐지?? 이 꼽주는 ㅁㅊ 아줌마는??걍 대놓고 사람들 있는데서 왜케 살이 더 찌셨나고 하고, 똑같이 톡으로 미안하다고 하세요!!
질문자 뚱뚱이랑은 아무의미없는거 같은데요?? '이게 무슨관계일까요??? 그냥 확 갑자기 살이 빠져 어디아픈가 싶어 급 물어봄 글쓰니님 표정이 순간 안좋아보이니 미안하다 톡으로 사과~~ 이게 그사랑 뚱뚱에 남편 마름이랑 무슨 상관이 있는거죠???
변비는....... 진짜 안나오네요
차사고 내서 너무 가슴이 아파 ㅜㅜ
시간이 지날수록 해준거 없는 시가 가 너무 싫어요
남들은 맛있다는데 나는 맛없는거 있어여?
남편이 대기업 다닌다고 저는 당연히 일해야 하나요..?
평일에 전업주부님들은 뭐하세요??
50대 친구 몇명이랑 늦둥이 자식들 모이는데 어떤 음식할까요?
연휴에 알바 뛰었다가 죽을 뻔... 놀러 갈 걸 ㅜㅜ
도배장판하면 그사람들이 짐 다 옮겨주나요?
식당에서 코 푸는 행동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들딸한테는 안 하는 얘기를 왜 저한테만 하실까요..
뺑소니 담당 형사가 3일 휴가라 제가 직접 증거 찾아서 잡았어요
부러웠나봐요.순간 말했는데 나중에 미안했던거지요. 사과까지 하는것 보니 악한 사람은 아닌듯요. 그냥 좀 주책..^-^;
부러워서 말한 느낌은 아니였어요 ㅋㅋ 저 육아해서 진짜 너무 힘들어서 빠졋거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