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친정은 남동생결혼당시 가진돈이없는데
올케가 결혼을 좀빨리하고자해서 해줄수도없었고
올케가더많이보태와
우리는 늘 미안함에 다같이만나면
올케는 아무것도안해도되고 그냥쇼파에 있어요
올케도당연히생각하고 우리도바라지않고요
반대로 저는 시댁에서는 받은거거의 없는데
남편이 대기업다니고착해서
시댁은 특히 윗형과 손윗동서가 나보고결혼잘했다
남편잘만났다이소리하거든요
그럼 저는 남편덕에 사니까
당연히 일해야하나요?
솔직히 시엄니는 고생많이해서
좀 잘해드리려애쓰고는있는데
저형과형수는 지네들이 왜그러는지
제맘이 늘 억울한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늘저것들이 나를 나쁜년만들어서
진짜 욕나오거든요


대기업다니니 돈을 잘버니깐 그러나봐요..작성자님도 대기업 다니시나요? 그럼 의미없는데..
대기업안다녀요.. 그냥 맞벌이하는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