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80후반 시모가 조금 아프십니다최근 심장문제로 10일정도 입원하시고 안정되서 퇴원하셨고 시골에 인적드문곳에 혼자 사십니다저희는 40분 정도 떨어진 광역시에 살구요괜찮겠지 생각하고 집에 데려다 놨는데 퇴원한지 지금 3일 됐습니다속이 꽉 막힌듯해서 누룽지 국물만 조금 드시고 건더기라도 먹을라하면 토할거같다 합니다암수술도 여러번 하셨고 약도 마니 드시고 강인한 분이신데제가 내일 또 병원 뎃고가서 순환기 내과를 데려가봐야 합니다(자식들이 원하고 갈사람이 저밖에 없어요)검색해보니 심근경색 증상인가?싶기도 하고 내과를 데려가서 복부초음파를 해보라고도 하고...지금 온집이 멘붕상태인데 어떤 도움말이든 좋습니다앞으로 대처를 어찌해야할지요
건강문제 조언좀 부탁드려요
🌿강아지집사·6월 9일·👁 272
💬 댓글 6
🌱예쁘게살자· 6월 9일
서울에 대학병원(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에서 진료 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거기에 가면 답이 바로 나와요.
🌿강아지집사· 6월 9일
아산갔는데 해결안됐어요
🌱헬스덕후· 6월 9일
그 정도면 입원하셔야 할 것 같네요 연로하시고 못드시면 큰일납니다
☀️솔직히말해서· 6월 9일
음.. 가장 이색적인건 합가같은데. 어렵겠죠?
🌱혼자잘산다· 6월 9일
빨리 병원 가셔야해요 연세드신분은 못드시면 금방 몸이 처져 힘이없어요
☀️궁금한건못참아· 6월 9일
혹시 도움될까해서 남깁니다. 저희 어머니가 비슷한 증상이 있어서 피검사 후에 특정원인이 없어 복부ct 찍은후에 신장염증이 발견되서 신우신염 확진받고 항생제 치료 받으셨고 그 사이에 식욕부진에 토할거 같은 증상이 있으셔서 거의 못 드신 관계로 식욕촉진제 처방받고 식욕이 그나마 돌아오기 시작했어요. 혹시 도움이 될런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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