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안녕이라 그랬어 를 읽고

지금 비행운을 읽고 있는데요

한 챕터 한 챕터 읽을때마다

왜이렇게 마음이 불편한지...

아물기 직전의 상처를 후비는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글은 참 좋은데 맘은 그렇지가 못하네요

덥고 습한 여름밤이라 기분탓인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