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안녕이라 그랬어 를 읽고
지금 비행운을 읽고 있는데요
한 챕터 한 챕터 읽을때마다
왜이렇게 마음이 불편한지...
아물기 직전의 상처를 후비는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글은 참 좋은데 맘은 그렇지가 못하네요
덥고 습한 여름밤이라 기분탓인가ㅜㅜ

얼마전 안녕이라 그랬어 를 읽고
지금 비행운을 읽고 있는데요
한 챕터 한 챕터 읽을때마다
왜이렇게 마음이 불편한지...
아물기 직전의 상처를 후비는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글은 참 좋은데 맘은 그렇지가 못하네요
덥고 습한 여름밤이라 기분탓인가ㅜㅜ
김애란님의 두근두근 내 인생 엄청 좋아하는 책인데요. 그 다음 책들부터는 좀 불편한 감이 있어서 잘 못 읽겠더라구요. 글쑤님이 어떤 말을 하시는지 알겠어요.
김애란 팬인데 진짜 후벼파는듯한 적나라함이 있어요. 그게또 매력이죠.
김애란 좋아해요 .. ㅠㅠ
좋아하는 책이에요!!
김애란 작가 팬인데 특유의 감성이 있어요. 인간의 내면을 후벼파서 뭔가 남의 일기장 읽는 기분이 들어요. 저에겐 어둠의 박완서 같은 느낌이요 ㅎㅎㅎ
바깥은 여름으로 좋아진 작가예요 그전은 취향아니었는데
저는 오히려 불편한 감정이 더 좋던데요 . 첫 장부터 헉... 아프네 하며 읽어서 기억에 남는듯해요~
lh에서 애 낳고 사는 거 어때보여요?
단골 미용실에서 불친절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게 뭐에요??
자동세차할때 선 못맞춘다고 짜증내요
남자들은 그래도 솔직하게 말하자나요 그냥 어리고 얘쁜 여자가 좋다고 근데 왜 여자들은?
구축 아파트 인덕션
수박 이뇨작용 끝내주네요
재산이 “중하” 라고 한다면
민증(명의)빌려달라는 지인 해주시나요?
홈플러스 자리에 다른 마트가 들어올까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치킨집에 "치킨 빼주세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