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님이랑 한 20년을 만나는데 오늘따라 새로운 제품 권해주시더라고요. 어제 건강검진 결과 받고 한숨 쉬고 있던 참이었어요. 뭔가 좋은 게 없을까 싶어서 물어봤거든요. 그럼 약사님이 요즘 나온 MSM 제품 보여주시면서 기존에 먹던 것보다 흡수율이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먹어본 바로는 지난번 A사 제품(35000원)은 좀 무겁고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B사 제품(28000원)은 확실히 가볍다고 해요. 가격도 더 싼데 좋으니까 일단 한 달분을 사서 먹어보기로 했어요. 남편이도 관절이 안 좋아서 같이 먹으려고요. 3개월 정도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