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갱년기 증상인지 살짱 우울중인지..
밖에 나가기가 너무 귀찮고 꼼짝도 하기 싫어요
날씨가 좋으면 나가 볼만도 한데.. 창밖으로 하늘만 보지 정말 꼼작도 하기가 싫으네요
저 같은분 계세요?

하.. 갱년기 증상인지 살짱 우울중인지..
밖에 나가기가 너무 귀찮고 꼼짝도 하기 싫어요
날씨가 좋으면 나가 볼만도 한데.. 창밖으로 하늘만 보지 정말 꼼작도 하기가 싫으네요
저 같은분 계세요?
제가 오늘 종일 딱 그래요.
어제 오늘 저도 하루죙일 누워서 뒹굴뒹굴. 누구 만나기도 귀찮고, 열심히 하던 운동도 독서도 오늘은 안하고 쉬네요.. 마침 집에 아무도 없어서(남편근무, 애는 학원, 큰애는 군대) 혼자 있네요.. 집은 엉망진창.. 남편 퇴근전 후다닥 치우게요.. 낼 또 출근이네요..구찮네요ㅠ
저욧!지난주 이시간에 홋카이도 여행 다녀와선어제 첨 나갔다 왔어요.저녁 먹고 3키로 정도 걸었더니 발에 물집이...
불멍 물멍 하늘멍 산멍 들멍...멍때리고 있고 싶어요
저요~! 오늘은 하루종일 잤어요
전 주말에 자주 그래요 ㅎ
저두요. 주말마다 멀리 안나가요. 오늘은 낮잠까지~~
전 계속 주말마다 시체놀이 해요 ㅎ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에어컨 물 떨어지는게 일시적일수도 있나요?
지금 일안하시는분 일 했을때가 좋으셨어요?
서울에서 취업할 운명인지 전주로 갈 운명인지 모르겠네요
돈을 확 써버릴까요
대극천 복숭아는 맛이 어떤가요?
계좌 안볼란다~~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번아웃
전기세 얼마나 나오시나요?
40대 후반 취업했어요~ 용기 좀 주세요~
찜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