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바지 정리하다가 주머니에서 오만원 나왔어요~~~~
괜히 꽁돈 얻은 것 같고 기분 좋네요

오래된 바지 정리하다가 주머니에서 오만원 나왔어요~~~~
괜히 꽁돈 얻은 것 같고 기분 좋네요
저도 예전에 겨울 외투 주머니에서 만원 찾고 엄청 좋아했던 기억 나네요
축하드립니다 시원한 냉면이나 수박 사드세요ㅎ
그 기분 저도 알아요 ㅎ 룰루랄라 에요 ㅎ
그 기분이 제일 좋죠 저는 제 남편 옷 빨래할 때 현금있으면 그렇게 좋더라고요. 완전 꽁돈이죠 ㅎㅎ 남편은 모른는
돈세탁 한적 있어요 ㅎㅎ 돈도 세탁기 돌아가니 깨끗해 지더라고요
오 저도 책 사이에 5만원 주움 ㅋㅋㅋ
그 기분으로 더위 잠시라도 싹~~
그 기분으로 더위 잠시라도 싹~~
우나어님들 ᆢ최애 여름반찬은 뭔가요?
이번년에 콩국수 한번 못먹었는데 서울경기쪽 맛집 추천좀해주세요.
전원주택 이사왔는데 벌레가 너무 많아요
하영 재기 가능할까요?
실비없는 어른. 요양병원비 매달 얼마나가세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딱 5년만 산다면 어떤것을 하시겠어요?
냉장고 기사분들에게 수고비 같은거 주시나요? 얼마 줘야하줘?
마약으로 복역후 출소한 사람들은 더 이상 마약 안하겠죠?
친정집보다 내집이 더 편하다..
위가 너무 쓰려요.
이런 엿같은 사랑..
우와 오만원이면 진짜 횡재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