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모님이랑 산책 나가면 옆에서 걷기 힘들어하시는데 저는 아직도 에너지 넘쳐요. 크로스핏 2년 하면서 체력이 진짜 달라졌거든요. 어제는 손주들이랑 놀이터에서 뛰어다녔는데 아이들도 저한테 따라잡지 못할 정도더라고 ㅋㅋ 60대가 이래도 되나 싶지만 운동하니까 정말 달라요 💪

근육은 나이를 안 본대요. 꾸준히 움직이면 몸은 배신하지 않는 것 같아요.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