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소화기관도 기능이 떨어지니까, 먹는걸 줄여야 할 것 같아요.
근데 못 줄일 것 같아요 ㅜㅜ
지금도 당뇨가 있어서 몸에서 먹는게 당기거든요.
웰다잉 할 수 있을까요?
걱정입니다~

나이들면 소화기관도 기능이 떨어지니까, 먹는걸 줄여야 할 것 같아요.
근데 못 줄일 것 같아요 ㅜㅜ
지금도 당뇨가 있어서 몸에서 먹는게 당기거든요.
웰다잉 할 수 있을까요?
걱정입니다~
채소 단백질 드시고 밥만 줄여도 되더라구요
술담배도 안하고, 친구도 별로 없어서요. 유일한 낙이 먹는건데요. 먹는 거 줄일 자신이 없네요~
전 맛없는 채소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피망에 방울토마토 그린키위로 배를 채우고 단백질 계란 두부. 오후6시이후 금식 13시간 공복함
운동을 병행하시면요?
어느순간부터는 양껏 먹으면 여지없이 체하거나 배탈나고 며칠씩 속아퍼서 고생합니다. 소화제를 달고 살게되구요. 좋다는 소화효소도 챙겨먹습니다. 그러면서 학습에 의해서 자연스레 양을 줄여먹게 됩니다. 저는 50즈음부터 그렇게 자동적으로 소식하게 되었습니다
탄수화물과 지방은 줄이고,단백질과 채소 중심으로 많이 드시면 됩니다.
단백질이 정말 중요하긴 한데, 제주에서 귤밭 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몸이 원하는 게 보여요, 육지에서는 못 느꼈던 부분이라 신기하고요.
운동하시면서 먹고 싶으신 거 원없이 드세요.
저도 좀 줄여야되는데... 맛있는 음식 먹는 즐거움, 포기가 안되네요.
저도요ㅋㅋ 그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요즘 저녁만 조금 줄이려고 하는데 그것도 잘 안 되더라고요. 먹는 게 유일한 낙인데 그것마저 참으면 뭐가 남나 싶기도 하고요 ㅠ
제주 살면서 더 느껴요. 신선한 게 많아서 자꾸 손이 가는데 막상 먹고 나면 소화가 이전 같지 않더라고요.
썬크림 바르실때 톡톡~ 두드려요/문질러요?
대식가였던 친구가 소식가가 되었어요
갱년기 헬스pt받아야할까요?
다들 마라탕 먹고싶을때 어떻게 참으세요?
마운자로 끊어보신분
서울역에서 서울 삼성병원까지 (ㅜ 부탁드려요)
헬스장에서 운동할때 모자쓰시나요?
갱년기 공허감, 무기력감
오늘아침엔 바람이 시원해여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증상 없는데 생리를 안해서 병원가니
땀냄새가 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은 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