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남성이지만 그런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으신거 같아서요저도 시간이 한가한 사람은 아니지만 상대방이 치고 들어오믄 어지간하면 다 양보하는 편이에요오죽 바빴으면 저럴까 하고 이해를 하는편이죠저도 자주는 아니지만 정말 바쁠때는 그런 경우가 있으니요근데 보면 정말 목에 칼이 들어와도 양보 안하시는분들 굉장히 많으시더라구요심지어는 서로 죽어도 양보 안하다가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굉장히 많죠양보 안하고 쭉쭉 치고나가는 운전 능력이 그것이 곧 본인의 성능이고 그것이 곧 본인의 능력이라고 생각하고 운전과 본인의 능력을 동일시 하고있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흔히 말하는 차부심 이런거요(차부심 = 자동차 + 자부심 합성어)제 눈에는 서로 양보하고 이해해주는게 더 사람이 여유로워보이고 수준이 더 높아보이던데.....특히 젊은 사람들은 옆에 여자 태우고있으면 운전시 죽어도 양보 안하는 그런 경향이 더 심한거 같기도 하구요 ㅎㅎ오히려 적당히 양보 해주는 모습이 여자에게 더 매너 있는 모습으로 어필이 될텐데.....암튼 요즘 세상이 많이 각박해지는거 같아 마음이 쫌 안타깝네요저 역시도 한번쯤은 여유롭지 않은 제 모습을 돌이켜보게 되네요 재미도 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