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시는 분들도 도와주시겠죠?
물론 집에계시는 분들은 청소를 해주시겠지만요


직장다니시는 분들도 도와주시겠죠?
물론 집에계시는 분들은 청소를 해주시겠지만요
전업인데 남편이 옷장정리,냉장고정리,청소기 돌려줘요.
직장 다니니 주말에 한 번 청소기 물걸레 청소후 걸레까지 빨아놔요.
수시로 시간날때 알아서해요 남편이
전업인데 남편 청소 안시켜요남편이 요리 좋아해서 주로 요리를 하고 (퇴근이 빨라요)쓰레기 재활용 음쓰 버리기 전담이고 저는 청소와 빨래 설거지 소소한 집수리를 합니다 (공구 잘 다루고 잘고칩니다 어제는 변기 고쳤어요 ㅋㅋ)맞벌이 할때 역할분담이 그대로 이어진건데각자 못하고 싫어하는 걸 상대방이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왜 청소 안하냐 못하냐 왜 요리 안하냐 못
저희도 그렇게 살아요ㅋ 남편은 설거지랑 분리수거 전담하고 저는 청소 빨래 하는데, 서로 잘하는 거 나눠서 하니까 훨씬 편하더라고요. 변기 고치신 거 대단하세요ㅋㅋ 저는 그런 거 손도 못 대는데
저는 전업이고(가끔 알바). 재활용만 버려줘요^^ 과일이나 저 먹는 음식 사다먹이는게 낙이래요^^ 제가 몸무게가 너무 빠졌었을때가 있었는데 그때부터 자기가 먹고 맛있으면 꼭 데리고 다녀요.
1번요. 쓰레기는 매일 버리고요
저희는 청소 안 돕고 쓰레기만 버립니다. 그것도 제가 말하면 그때 하는 편입니다.
20살아들 이야기좀 들어주세요.ㅜㅜ
살아 오면서 똑똑하게 살아오지 못한 것 같아요 ㅠㅠ
시누이 시부모상에 가시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아들도 나가고 딸도
아들이 여친한테 버는돈 다 쓰면요
내일건강검진하는데 치킨라면먹음
남편복이 진짜중요한듯..
오늘 남편 패 죽일라다 참았어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부모가 맘에 안들면 어쩌죠?
쓰레기만 버려주고. 설겆이 해주고 청소는 안해요.
더운데 청소를 한번 해줬으면해요 청소기만 돌려주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