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나의 어떤 점을 넘기고 내려놓고 살고 있을까요?
남편도 장단점이 있듯이
나에게도 장단점이 있죠.
치명적으로 같이 살 수 없고
같이 살면 안되는 그런 단점이 있다면 안되겠지만요.
음..
저는 정리를 잘 못해요^^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요.
남편은 잘 버리고 정리 잘 해요.
(그런데 먹던 봉지쓰레기는 그냥 둬서 제가 버릴 때도ㅋㅋ^^)
이번주엔 버릴건 버리고 정리 좀 해보려고요 ^^
대신 다른 장점들은 많아요ㅋㅋ
다들 그러실테니
남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거죠~
우나어님들은 어떤 점이 그런 것 같나요?
없다고 생각하시면 댓글 달지마시고 패쓰~~~~^^
(이거 매우 중요합니다 ㅋㅋ)


생긴대로 사는거죠ㅎㅎ 저희집은 제가 정리 하는거 좋아하고 남편은 흘리고 다녀요 잘 안버리고ㅜㅜ 그게 싸우는 부분인데 제가 요즘 취업해서 남편이 집안일을 주로 하는데 (퇴근이 좀더 빨라서) 한달하더니 병났어요 ㅋㅋ 서로 바꿔서 해보면 이해하게 되고 느끼는바가 많은것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