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러를 털려고 보는데 이렇더라구요
왜 저는 화장품 같아 보일까요....
제가 이상한고면 이건 어떤 가능성에 의해 묻을수 있을까요



저도 뉴스에서 동남아 현지 환경 관련 기사 본 적 있는데, 거기 오래된 건물 페인트나 울타리 석회가루가 진짜 저렇게 하얗게 묻거든요 ㅎ 근데 위치가 배 쪽이라는 게.. 좁은 골목 지나다 스쳤다면 보통 팔이나 옆구리 쪽이 더 많이 닿지 않나요? 배 정중앙이면 좀 다른 방향에서 접촉한 거 아닌가 싶어서요.
배 쪽에 저렇게 묻으려면 진짜 어딘가에 딱 스쳐야 하는데.. 동남아 현지 건물들 벽이나 울타리 페인트 많이 낡아서 그냥 지나다 닿아도 저렇게 묻어요 ㅎ 저도 예전에 남편 공사현장 다녀온 옷에서 비슷한 거 봤거든요. 너무 앞서 생각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동남아 다녀온 남편 티에 저렇게 묻었다니.. 마음이 좀 무거우시겠다 ㅠ 근데 동남아 현지에서 하얀 파운데이션 쓸 피부톤 여자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잖아요, 저도 그 생각은 들더라고요. 너무 힘드시겠지만 남편한테 차분히 여쭤보세요..
저희 남편도 출장 다녀오면 옷에 이상한거 묻어오던데 ㅠ 근데 저도 화장품보단 페인트가루나 묵은 먼지 같아보여요. 저도 좁은 공간 지나다 벽에 닿으면 저렇게 묻더라구요. 위치가 배쪽이잖아요, 어딘가 스쳐지나간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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