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전에엄마랑 둘이 빌라에 살았어요.(언니들 다 결혼하고, 아빠 돌아가셔서)​그리고,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해서인천 송도에 좋은 집에 살게 됐어요(내기준에 좋은 집)​당연히 남편이 마련한 집이고요.​그리고, 지금 사는 아파트로 또 이사도 오고요이것도 남편이 마련.​근데 어느날...층간소음 비슷하게 집에서 딱딱 거리는소리가 나는겁니다.​남편한테 소음에 대한 고충을 말했더니.......​"아파트를 처음 살아봐서 잘 모르나본데"이런말을 하더라구요...​"응, 응"이러면서 당황하지 않고 아무렇지 않게 대화했지만,저 말이 지금도 마음에 남아 있네요.​​저는 남자로 태어나서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여러분들은,남편한테 들은 잊혀지지 않는 말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