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전에엄마랑 둘이 빌라에 살았어요.(언니들 다 결혼하고, 아빠 돌아가셔서)그리고,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해서인천 송도에 좋은 집에 살게 됐어요(내기준에 좋은 집)당연히 남편이 마련한 집이고요.그리고, 지금 사는 아파트로 또 이사도 오고요이것도 남편이 마련.근데 어느날...층간소음 비슷하게 집에서 딱딱 거리는소리가 나는겁니다.남편한테 소음에 대한 고충을 말했더니......."아파트를 처음 살아봐서 잘 모르나본데"이런말을 하더라구요..."응, 응"이러면서 당황하지 않고 아무렇지 않게 대화했지만,저 말이 지금도 마음에 남아 있네요.저는 남자로 태어나서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여러분들은,남편한테 들은 잊혀지지 않는 말 있습니까?
남편한테 가장 상처받은 말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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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시원에서 공부할때 남편만나 꼬드김에 넘어가 결혼했거든요 가끔 자기 안 만났으면 고시원에서 아직도 힘들게 살았을거라는 말 하는데(으잉! 뭔 소리랴~~~!) 그때마다 저도 한마디해줘요 내 명의에 대출도 내가 갚고 있으니 이집에서 나가! 너무 편하게 살게 해주니 뵈는게 없구먼! 이러면 베시시 웃더라구요 장난도 상대가 기분 나쁘게 느끼면 폭력이랬어요
이것도 못해 기본으로 다하는건데 이런말 예전힌 말인데 지금 저말하면 사람이 못할수도 있지 그말은 내가 듣기에 거북해 그런말 안했음 좋겠다 못하면 배우면서 바뀌지 않을까 저는 그리 말해요 우습게 생각하지말고 이런 사람도 저런사람도 있다 그말 해버리면 암말 못해요 남자들 중 여자를 무시하는 남자들 많아요
동네 마트에서 복사에 복사한 전단지에 쓰인 크리스마스 케익이 저렴해서 주문했는데.. 넘넘 맛없어서 실망.. ㄴㅍ왈. 니가 하는게 다 그렇지 ㅉ 그 말에 클스마스에 애들도 있는데 대폭발 니가 사업 말아먹고 맨날 술만 쳐마셔서 없는 돈에 분위기 내려고 싼거 산건데. 앗보고 산것도 아니고. 사소한 일이었지만 10년전 지금도 생각나요. 다시는 절대로 그런 식으로
제 남편은 말이 없고 상대에게 모진말은 특히 못하는 사람인데..눈빛으로..첫째 낳고 산부인과에 있을때 조금도 기쁘지 않은 짜증난 표정..둘째 때도..일이 바빠서 엄청 힘들때이기도 했고 책임감이 너무 강한 사람이라 압박감에 눌렸었나 생각하는데...이제 50넘으니 좀 잊혀지네요..
결혼 22년차 너가 밥이나 제대로 한번 차려줘 봤냐? 하는데 ㅠ. 아니 굶었냐?여지껏 어떻게 살았는데? 지금 3년째 알아서 밥 먹고 있어요.지금 30년. 차 입니다 두고두고 후회하게 해주고 있어요.뒷끝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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